루커스, 숙소에 도둑 침입 "큰 피해 없다"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6.26 09: 55

신인 그룹 루커스의 숙소에 도둑이 들었다.
루커스의 소속사 측은 26일 오전 OSEN에 "멤버들이 어제(25일) 밤늦게 안무 연습을 마치고 숙소에 왔는데, 도둑이 침입한 흔적이 있었다. 방범창이 절단기로 절단돼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루커스의 숙소에는 기본적인 가전제품 밖에 구비돼 있지 않아 피해가 크지 않았다. 하지만 멤버들은 침입 흔적을 발견한 뒤 관할인 마포경찰서에 신고, 과학수사대의 현장 감식을 마치고서야 잠이 들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루커스 멤버들은 현재 변동 없이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루커스는 오는 7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jykwon@osen.co.kr
아래-팬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