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토르'-‘어벤져스’ 쿠키영상에 떡밥
OSEN 안보겸 기자
발행 2014.06.26 10: 22

[OSEN=안보겸 인턴기자] 굵직굵직한 흥행 대작을 만들어온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마블 영화들의 쿠키영상으로 이미 공개됐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이미 ‘토르: 다크월드’와 ‘어벤져스’의 쿠키영상으로 살짝 선보였던 것.
지난 해 개봉한 ‘토르: 다크 월드’의 쿠키영상에는 주인공 ‘토르’의 친구들이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였던 ‘에테르’를 의문의 남자 ‘콜렉터’에게 맡기는 모습이 그려졌고, 지난 2012년에 개봉된 ‘어벤져스’의 쿠키영상에는 ‘타노스’라는 인물이 등장한 바 있다. 이 두 편의 영화에서 공개된 쿠키영상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어떤 내용과 인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블 영화 시리즈 간의 유기적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는 네티즌은 “쿠키영상 내용이 드디어 영화로 나오네”, “정말 기대된다”, “올 여름 영화는 너로 정했다”, “또 다른 히어로의 탄생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7월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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