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침대 위 은밀한 화보..섹시미 발산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6.26 10: 21

배우 윤진서가 침대 위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윤진서는 26일 공개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침대 위에서 매혹적인 포즈와 눈빛을 표현하고 있다.
그는 ‘여배우의 보이지 않는 시간’이란 주제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의 여배우 윤진서의 흐트러진 순간을 포착하는 느낌으로 촬영됐다. 윤진서는 드레스와 가운을 입고 루즈한 느낌을 표현해내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로 그는 사실 자신은 이렇지 않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요가를 하는 건강한 라이프의 여배우인데, 이런 콘셉트는 처음이라 재밌다고 말했다.

윤진서 주연의 영화 ‘산타바바라’는 일에서만큼은 완벽을 추구하는 광고쟁이 수경(윤진서 분)과 낭만적인 음악감독 정우(이상윤 분)의 설레는 만남을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17일에 개봉한다. 윤진서는 “영화 ‘산타바바라’는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은, 정말 대중적인 스타일의 영화”라며 연인과 함께 볼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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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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