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소영 인턴기자] 모델 남주혁과 혜박이 교복패션의 '절대자'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첫 녹화에 참여해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돌아갔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들이 고등학생들의 일과를 함께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남주혁과 혜박은 이날 오전 7시께 진행된 첫 녹화에서 학생들 틈에 섞여 교문을 통과했다.

무엇보다 눈에 띈 건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남주혁과 혜박의 교복패션이다. 학생들과 똑같은 교복차림이었지만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로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훤칠한 키와 귀여운 외모를 가진 남주혁은 모델 계에서 촉망받는 유망주로 서울 패션위크 등 주요 무대에 올랐고 방송활동을 겸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악동뮤지션의 '200%'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혜박은 178cm에 49kg이라는 완벽한 몸매를 가진 톱모델로 장윤주, 한혜진과 함께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지명도 높은 인물이다. 또한 결혼 6년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앳된 얼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한편, 남주혁과 혜박이 함께 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들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일주일간 고등학교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12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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