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일지’, 첫 스틸 공개..압도적 비주얼 ‘기대’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6.26 11: 17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은 26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흩날리는 부적 사이로 보이는 야경꾼의 리더 조상헌(윤태영 분)의 매서운 눈빛은 위압감을 주고, 마치 적을 정벌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 온 무사 같은 모습의 야경꾼들은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을 발산하고 있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현재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배우들과 제작진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면서 “색다른 매력의 ‘야경꾼’과 그들의 짜릿한 활약이 펼쳐질 예정인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다음 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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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몽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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