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퀸' 미쉘 위,'우승트로피 꼭 안고 방송 출연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4.06.26 12: 21

[OSEN=사진팀] 69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한 미셸 위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마련된 NBC's the 'Today Show' 세트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셸 위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 컨트리클럽 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미셸 위는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븐파 280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미셀위는 2005년 프로로 전향해 9년 만에 처음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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