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여름 화보서 청순+발랄 매력 '눈길'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6.26 15: 02

아역배우 김유정이 라이벌로 꼽히는 김소현의 매력을 인정하는 발언으로 화제인 가운데 김소현을 모델로 한 여름 화보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유정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 중 곽동연을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꼽았다. 이에 MC 규현은 "곽동연 씨에게 질문을 했더니 김소현 씨가 더 좋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에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많이 좋아한다. 김소현은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좀 세게 나온다"라며 인정했다.
이런 가운데 김소현이 최근 촬영한 한 패션 브랜드의 여름 화보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지난 5월 공개된 브랜드 유니온베이 여름 화보에서 김소현은 포니테일 헤어에 핫팬츠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밀짚모자와 화려한 그래픽 원피스를 매치, 시원하고 발랄한 바캉스룩을 완성하기도 했다. 특유의 깜찍한 표정과 사랑스러움으로 촬영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유정이 언급한 김소현의 화보 사진에 누리꾼들은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여신이지", "김유정 김소현, 진짜 십대 맞아", "김유정 김소현, 저렇게 예쁜 딸 낳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노태엽, 김동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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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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