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효민, 19금 티저 공개..엉덩이댄스 '유혹'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6.27 00: 00

솔로로 변신한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19금 버전 티저 영상에서 기대 이상의 섹시미와 댄스를 선보였다.
효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6일 자정 신곡 '나이스바디'의 19세 관람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휴대폰을 통해 19금 영상을 재생하려는 한 남자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19금 영상이 바로 효민의 '나이스바디' 티저 영상이라는 설정이다.

이후 카메라는 효민을 아래에서부터 비추고, 스포티한 의상을 입은 효민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이어 '하의실종' 분홍색 점프슈트를입은 효민은 오토바이에 앉아 몸을 흔들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효민의 엉덩이춤. 여자 댄서들과 함께 등장한 그는 무용바를 잡고 뒤로 선 채 유혹적인 엉덩이 춤을 선보였다. 짧은 핫팬츠와 효민의 '나이스바디'가 춤과 어우러져 19금 관람가다운 아찔한 모습으로 완성됐다.
한편, '나이스바디'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래퍼 로꼬가 피쳐링에 참여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효민은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만큼 이번 앨범 의상에 준비에 직접 참여했고, 안무, 뮤직비디오, 디자인에도 함께 참여했다.
효민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오는 7월 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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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바디' 티저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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