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설위원 김남일이 한국 대표팀 우승을 기원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KBS 2TV를 통해 브라질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경기장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G조 최종 3차전 포르투갈 가나 경기가 중계됐다.
김남일은 "이영표 위원하고 경기장 잔디를 둘러보면서 행운이 대한민국 쪽으로 기울었으면 좋겠고 부상 없이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6일 한국 대표팀 기자회견 분위기에 대해 "보통 기자회견 같으면 선수들이 기자들하고 농담도 주고 받고 했을 텐데 어제는 진지하고 엄숙하게 기자회견을 치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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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중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