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해설위원 박지성이 독일 미국 경기에서 독일의 우승을 예상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SBS를 통해 브라질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경기장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G조 최종 3차전 독일 미국 경기가 중계됐다.
박지성은 독일 출신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미국 대표팀을 이끄는 것에 대해 "독일의 스타일을 아는 감독이라 미국이 독일을 상대하는데 있어서 좋은 경기를 하는 데 플러스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미국이 보여주는 경기력을 봤을 때는 독일의 우세가 점쳐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SBS 중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