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기에]김남일-민호-조우종-이영표-서지석,'수다속에서 피어나는 미소'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4.06.27 03: 50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티아스에서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H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경기전 경기장 밖에서 김남일, 민호, 조우종, 이영표, 서지석이 미소지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H조 최하위 한국이 조 1위 벨기에를 상대로 기적을 노린다. 한국이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최소 벨기에를 상대로 두 골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한다.

반면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벨기에는 여유가 있다. 정예 멤버를 출장시키기보다 1.5군으로 한국전에 임할 확률이 높다/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