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기에] 차범근 "선수들, 죽어서 나온다는 생각으로 뛰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6.27 04: 19

SBS 해설위원 차범근이 벨기에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SBS를 통해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벨기에와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이 중계됐다.
차범근은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쓰러져서 나온다', '죽어도 나온다'라는 생각으로 뛰고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선수들의 노고에 박수를 쳐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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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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