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양지선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의 조미가 깜찍한 셀카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조미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뭘 써야하지..몰라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조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미의 조각같은 외모에 장난스런 표정이 대비돼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부터 이렇게 훈훈했어요?", "잘생기면 어떤 표정을 지어도 멋있네", "조미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미가 속한 슈퍼니어-M은 지난 1일 '2014 홍콩 돔 페스티벌' 공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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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