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다이어트 종료 기념 셀카 공개..'깜찍'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7.03 11: 06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다이어트를 종료하는 기념으로 깜찍한 셀카을 남겼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3일 오전 효민이 지난 2일 연습을 마친 후 마지막 다이어트를 끝내면서 찍은 퇴근길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방울토마토가 든 병을 들고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 그림을 사진에 넣어서 탄수화물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효민은 소속사를 통해 "오늘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로 건강함이 보이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효민은 첫 솔로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inthelsm@osen.co.kr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