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강레오의 딸인 19개월 에이미가 귀여운 '섹시미'를 과시했다.
에이미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녹화에서 강레오, 엄마 박선주와 함꼐 인형과 이불을 빨래하며 단란한 한 때를 보냈다.
빨래를 하는 과정에서 옷이 흠뻑 젖은 에이미는 장난스런 섹시미(?)를 선보이며 말괄량이 이미지 탈피를 시도했다. 아빠 강레오가 호스를 이용해 비가 오듯이 물을 뿌려주자 에이미가 아빠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애교를 부린 것.

또한 이 날 에이미는 방송에서 처음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 그동안 에이미는 비 내리는 소리, 강아지 울음소리, 고양이 울음소리 등 의성어를 흉내 낸 적은 있어도 직접적으로 말을 한 적은 없어서 에이미가 처음으로 하는 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19개월 에이미의 즐거운 빨래 풍경은 오는 12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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