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김보형, 호랑이 인형 안고 깜찍 셀카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7.16 17: 48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호랑이 인형을 안고 깜찍한 셀카를 찍었다.
김보형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카메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형이 귀여운 호랑이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향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김보형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오늘따라 미모에 물이 잔뜩 올랐네", "점점 예뻐지는 거 아니에요", "빨리 스피카로 돌아오세요", "호랑이 인형 탐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보형은 지난달 10일 방송된 Mnet '100초전' 2회에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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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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