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민국, VJ 텐트 급습..모닝 애교 발사 '귀여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7.27 16: 37

송일국의 둘째 아들 민국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VJ의 텐트를 급습, 모닝 애교를 발사했다.
민국이는 27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와 함께 자던 중 가장 먼저 일어나 곧바로 VJ가 있는 텐트로 향했다.
그는 텐트 안에 있는 VJ에게 인사를 한 뒤 윙크를 하며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날 민국이는 혼자 일어나서도 칭얼대지 않고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등 차분한 모습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느리게 걷기'라는 부제로 송일국,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도경완의 아이들이 출연해 저마다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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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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