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70% DTI 60%, 부동산 시장 활기 되찾나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4.07.28 14: 59

LTV 70% DTI 60%
다음 달 1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 LTV는 70%, 총부채상환비율, DTI는 60%로 단일화돼 금융기관에서 빌릴 수 있는 돈이 늘어 난다.
금융위원회는 LTV와 DTI의 개선 방안에 관한 절차를 이번 주중 마무리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에 있는 5억짜리 집을 사는 경우 종전에는 은행에서 2억 5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었으나 LTV가 상향되면서 앞으로 3억 50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다.
또 연간 소득이 7000만 원이고 DTI가 50%라면 지금까지 DTI 기준으론 연간 원리금이나 이자 상환액이 3500만 원을 초과하지 않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4200만 원으로 한도가 늘어난다.
한편, LTV 70% DTI 60%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TV 70% DTI 60%, 누가 살까" "LTV 70% DTI 60%,이런다고 달라지려나" "LTV 70% DTI 60%, 집 장만 할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YTN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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