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30일 한화전 '꽃마름 데이' 이벤트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4.07.29 13: 51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꽃마름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꽃마름'은 이날 '꽃마름 데이' 이벤트를 기념해 임직원 자녀 김의영, 김의진 남매를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했다.
상지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의영(10) 학생이 시구를 맡고 상암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의진(14) 학생이 시타에 나선다. 임직원 및 고객 약 300여명이 목동야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꽃마름'은 월남쌈과 샤브샤브라는 웰빙 아이템을 결합한 로하스 음식점으로 기존의 일반 샤브샤브 전문점과는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꽃마름'의 본사 및 가맹점 가족들은 '행복을 만들어 주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항상 해피 마인드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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