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 있는 날' 문화행사로 열대야 해소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4.07.30 08: 51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일상 속 문화확산을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했다.
이달 마지막 수요일인 7월 30일에는 주요 문화시설의 무료 또는 할인 입장과 함께 열대야를 식혀줄 다채로운 여름밤 문화공연들이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35개 국립공원 야영장의 사용료를 50% 할인해 주며, 이 중 17개의 야영장에서는 숲속 도서관, 사진전, 음악회,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분야별 시설과 혜택 등의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문화포털' 사이트 내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웹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어디로 갈까?", "매달 마지막 수요일, 더위 피해보와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우리 집 근처에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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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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