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강은탁이 임성한 작가의 신작 출연을 조율 중이다.
방송 관계자는 30일 OSEN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강은탁이 임성한 작가의 신작 출연을 놓고 조율 중이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임성한 작가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한 배우는 없다. 캐스팅 및 드라마 관련 사항이 극비리에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강은탁은 지난 2005년 영화 '골목길 쌈박질'로 연기에 도전, '주몽', '에덴의 동쪽',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TV 아침드라마 'TV소설 순금의 땅'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임성한 작가는 오는 10월 MBC 새 일일드라마를 집필, 현재 방영 중인 ‘엄마의 정원’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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