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 발목 부상 "오늘 정밀 검사 예정"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7.30 16: 46

인피니트의 호야가 발목 부상을 입고 깁스 치료 중이다.
호야는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KBS '뮤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도중 춤을 추다가 발목을 삐끗해 발목이 붓는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 깁스 치료를 한 호야는 30일 다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이날 OSEN에 "좀 부어있는데, 일단 깁스를 해뒀다. 정밀 검진을 해보고 추후 치료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트는 최근 신곡 '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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