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나뮤, 정형돈-데프콘 힘으로 이겼다..'굴욕'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07.30 18: 26

정형돈과 데프콘이 걸그룹 나인뮤지스와의 힘 대결에서 패하며 굴욕을 당했다.
나인뮤지스는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 3주년을 축하해줬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앞서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꼽은 '황소 줄다리기' 게임을 했다. 황소 대타로 정형돈과 데프콘이 줄다리기에 참여해 나인뮤지스 네 멤버와 힘겨루기를 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나인뮤지스가 쉽게 정형돈과 데프콘을 이겨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스태프 한 명이 더 투입됐지만 여전히 나인뮤지스가 남다른 실력으로 결국 줄다리기에서 승리했다.
마지막으로 나인뮤지스는 "8월에 컴백하는데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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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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