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가 시청률 5%를 돌파하며 비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 시청률은 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일 방송된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2%이다.
‘유자식 상팔자’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60회에서 개편을 맞이해 ‘사춘기 고발 카메라’와 ‘불효 톱10’등 새로운 코너를 선보이며 4.2%의 시청률을 기록, 이후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춘기 자녀들이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하는 부모님들 중 사별하면 가장 먼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주제로 갱년기 스타 부모들의 순위를 매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춘기 고발 카메라’라는 코너에서는 조갑경의 딸 홍석희, 석주 양의 방과 일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자식 상팔자’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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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