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측 “신곡 녹음 중..9월 완전체로 컴백 예정”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8.06 12: 27

걸그룹 티아라가 완전체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6일 OSEN에 “티아라가 9월 컴백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곡 녹음 작업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티아라의 새 앨범에 대해서는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앨범 콘셉트는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지난해 12월 정규 앨범 ‘티아라 윈터(T-ara Winter)’와 지난 2월 ‘조영수 올스타-티아라’를 발매한 후 개별 활동을 이어왔다. 티아라 지연은 지난 5월 ‘1분 1초’로, 효민은 6월 ‘나이스 바디’로 솔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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