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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또 최고시청률..30% 넘본다




[OSEN=표재민 기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꿈의 시청률인 30% 돌파 가능성을 열어뒀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36회는 전국 기준 27.9%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KBS 1TV ‘9시뉴스’(11.1%), KBS 2TV ‘개그콘서트’(16.8%), SBS ‘기분 좋은 날’(5.4%) 등을 제치고 1위를 나타냈다.

동시에 이 드라마는 종전 자체최고시청률인 지난 3일 방송된 34회(25.6%)보다 2.3%포인트 높은 기록을 했다. 이로써 ‘왔다 장보리’는 2회 만에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는 상승세로 30% 돌파를 노리는 중이다.

이날 ‘왔다 장보리’는 장보리(오연서 분)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가운데 연민정(이유리 분)과의 대립각을 세우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jmpyo@osen.co.kr

<사진> '왔다 장보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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