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BMW 모토라드 모델 대상으로 금융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8월 말까지 다양한 BMW 모토라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BMW 모터사이클을 5.4% 저금리에 구매할 수 있다. BMW 맥시 스쿠터인 'C 600 Sport'의 경우, 선납금 159만 을 낸 후 36개월 동안 매월 26만 8319원을 납부하고, 계약 만기 시 상환유예금 636만 원을 내면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과 월 납부금, 상환유예금은 조절 가능하다.

또한, 'F 700 GS'와 'F 800 GS' 신차 구매자에게 사이드 케이스와 탑 케이스를 제공하며 'R 1200 R' 신차 구매자에게는 취·등록세를 지원한다.
한편, BMW 모토라드는 프로모션 기간 신차 구매자 중 BMW 인슈어런스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보험에 가입하면 책임 보험료 전액을 지 원하며 2종 소형 면허 취득 후 3개월 이내에 BMW 모토라드 신차를 구매하면 최대 30만 원까지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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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600 Sport'./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