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고메 세트 등 추석 선물 세트 출시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4.08.12 10: 04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매년 명절때 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한우 세트뿐 만 아니라, 호텔 총주방장이 구성한  고메 세트, 가평 잣, 남해 명품 죽방 멸치등 지역 유명 특산물로 구성된 선물 세트, 가정에서도 아로마 테라피를 즐길 수 있는 스파 세트까지 반얀트리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특별한 상품을 선보인다.
한우 세트는1등급 한우 찜 갈비 세트, 1등급 한우 등심, 채끝, 안심으로 구성된 정육 세트, 한우 투 플러스 등급의 최상급 정육 세트등  18만 원부터 45만 원까지 4가지 종류의 상품이 준비됐다. 반얀트리 호텔에서 제공하는 한우 세트는 경상북도 군위군에서 개발한 자체 브랜드로 엄격한 사양 관리를 통해 최고 품질의 상품만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 최초로 ‘상미기간’을 도입하여 최상급의 한우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간을 지킨다.

가평에서 생산된 백잣, 황잣을 넣은 한과 세트, 남해 지족해협의 전통 어업방식 ‘죽방렴’에서 어획된 죽방멸치 세트, 국내산 참깨와 들깨에 열을 가하지 않고 압력만을 가하는 냉압착(Cold-pressing) 공정과정을 통해 얻은 생참기름과 생들기름 세트, 지리산에서 철따라 피는 다양한 꽃의 꿀을 모아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는 야생화 꿀, 전통 재래식 된장, 고추장, 간장, 식초 세트까지 실속있는 구성의 지역 특산물 선물도 마련됐다. 가격은 12만 원부터 18만 원까지.
반얀트리 총 주방장이 추천하는 미식가를 위한 고메(Gourmet) 세트는 레드와인, 캐비아, 푸아그라, 카망베르 치즈, 블루 치즈, 트러플 오일, 프로슈토 햄, 발사믹 식초, 크래커로 구성돼 다양한 맛의 향연을 선사한다. 가격은 27만원. 또 뽀이약 바롱 나다니엘(Baron Nathaniel Pauillac)과 마르케제 안티노리 끼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Marchese Antinori Chianti Classico Riserva) 와인 세트와 1976년 파리 테이스팅에 참가한 와이너리 중 유일하게 화이트, 레드 모두 선택된 와인인 프리마크 아비 까베르네 소비뇽 & 샤도네이(Freemark Abbey Cabernet Sauvignon & Chardonnay) 와인 세트도 각 17만 원, 20만 원으로 준비됐다.
반얀트리 스파의 특별한 향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오일버너, 에센셜 오일, 인센스 스틱과 홀더로 구성된 아로마 테라피 세트와 샤워 젤, 샴푸, 컨디셔너, 비누, 핸드 로션 세트, 샤워 가운과 슬리퍼, 비치백 세트까지 선물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파 세트가 제공된다. 가격은 11만 9000원부터 24만 원까지(상기 가격 모두 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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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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