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가 민낯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에이핑크의 쇼타임’ 녹화에서 일본 쇼케이스가 끝나고 호텔방에서 뒷풀이를 했다.
늦은 시간 호텔로 돌아온 에이핑크지만, 그들은 비글돌(활동적이고 장난기 많은 아이돌)다운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다.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휴대용 전기포트에 편의점에서 한 가득 사온 음식까지 더해, 에이핑크만의 작은 파티를 연 것.

쇼케이스의 여흥이 가시지 않는 듯,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한 멤버 윤보미와 함께 춤과 노래를 이어갔다. ‘요정돌’의 흥은 시간이 갈수록 넘쳐났고, 코믹한 댄스들이 줄을 잇더니, 결국 광란(?)의 댄스파티로 변모했다. 특히 정은지는 민낯을 공개했다.
안경을 썼음에도 빛나는 아기피부의 은지는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까지 과시할 예정이다. 방송은 21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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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