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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망사스타킹 신고 ‘섹시 바니걸’ 변신



[OSEN=정소영 인턴기자]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섹시 바니걸’로 파격 변신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 나잇”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아찔한 ‘바니걸’ 변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끼 귀 모양의 헤어밴드를 착용한 키코는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과감한 노출의 의상을 입은 채 다리를 꼬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 뇌쇄적인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키코는 최근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트릭 극장판: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샤먼 역으로 출연했다.

jsy901104@osen.co.kr

<사진>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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