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펜싱] 허준-손영기, 남자 플뢰레 개인전 16강행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09.22 12: 59

남자 플뢰레의 허준(26, 로러스)과 손영기(29, 대전도시공사)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플뢰레 개인전 16강에 나란히 올랐다.
세계랭킹 15위 허준은 22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플뢰레 예선서 C조에 속해 4전 전승, 전체 2위로 16강행 티켓을 잡았다. 세계 19위 손영기는 D조서 2승 2패를 기록하며 전체 10위로 16강에 안착했다.
둘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16강전을 펼친다. 승리할 경우 8강전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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