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선제골' 아스날, 사우스 햄튼에 1-2 역전패...리그컵 32강 탈락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09.24 07: 44

아스날이 사우스 햄튼에 역전패를 당했다.
아스날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4-2015 캐피탈 원 컵(리그컵) 32강전서 사우스 햄튼에 1-2로 역전패했다.
아르센 웽거 아스날 감독은 이날 주전과 백업 선수들을 적절히 섞어 사우스 햄튼을 맞았다. 알렉시스 산체스, 잭 윌셔, 토마스 로시츠키, 루카스 포돌스키 등이 팀을 이끌었다.

아스날은 전반 14분 만에 산체스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전반 20분 두산 타디치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준 뒤 전반 40분 나다니켈 클라인에게 뼈아픈 결승골을 내주며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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