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테니스] 최지희-이소라 女 복식, 中에 져 16강 좌절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4.09.24 16: 43

한국 여자 테니스가 복식 1회전(32강전)에서 중국의 벽에 가로막혀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최지희(수원시청)-이소라(NH농협은행)는 24일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 복식 1회전에서 리우팡저우-왕치앙(중국)에 세트스코어 0-2(5-7, 4-6)으로 완패했다.
앞서 열린 단체전에서 4강 진출이 좌절된 한국 여자 테니스는 복식에서 금메달 희망을 꿈꿨으나 중국에 패해 1회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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