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등산객 250여 명 대피
OSEN 선수민 기자
발행 2014.09.28 08: 41

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일본 나가노현에 위치한 온타케산이 7년 만에 폭발했다.
27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2시경 나가노현과 기후현 사이에 있는 오타케산이 분화를 시작했다.

온타케산이 분화하면서 화산재가 대량 분출됨에 따라 등산객 등 30여 명이 골절 등 중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의식불명인 사람도 1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등산객 250여 명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나가노현의 온타케산의 분화는 7년 만으로 일본 기상청은 입산을 금지하고, 화산석이 날라올 위험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끔찍하다" "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부상자는 이제 없었으면 좋겠다" "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깜짝 놀랐겠다" “日 온타케산 화산 폭발, 일본은 못 놀러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YTN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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