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상 수족관, 헤엄치는 그림으로 ‘동심 자극’
OSEN 선수민 기자
발행 2014.09.28 09: 24

일본 가상 수족관
일본 가상 수족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아이들이 그린 해저 생물 그림이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것처럼 보여주는 가상 수족관이 개장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스캔하면 프로젝터를 통해 그림 속의 물고기가 살아있는 것처럼 수족관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난다. 스캐너 속 그림은 가상 수족관에서 헤엄치며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한다.
이 가상 수족관은 게임에만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신선한 놀이를 선사해주고 싶어 했던 한 일본인 남성이 구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가상 수족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가상 수족관, 그림 귀엽네”, “일본 가상 수족관, 이런거 좋은 것 같다”, “일본 가상 수족관, 애기들이 좋아할 것 같다”, “일본 가상 수족관, 가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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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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