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선수 하야카와 렌,'행복한 미소'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4.09.28 10: 35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 일본과 인도의 경기가 열렸다.
동메달을 차지한 양궁 귀화 선수 일본 하야카와 렌(엄혜련)이 미소를 짓고 있다.
수영, 육상, 야구와 축구 등 36개 종목에서 총 43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중국이 9회 연속 종합 우승에 도전하고 우리나라는 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한편 지난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열려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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