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육상] 정연진, 여자 7종경기 허들 100m 조 1위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09.28 10: 39

육상 여자 7종경기의 정연진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허들 100m서 조 1위로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정연진은 2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7종경기 허들 100m 2조 예선에서 14초0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1조에선 왕칭링(중국, 13초68)이 1위를 차지했다. 정연진은 왕칭링에 이어 전체 2위의 좋은 기록을 냈다.
여자 7종경기는 트랙과 필드에서 100m 허들,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200m, 멀리뛰기, 창던지기, 800m 등 7개 종목을 차례로 치른 뒤 각 종목당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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