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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왔다장보리' 없는 주말극 특수..왕좌 등극



[OSEN=황미현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가 '왔다 장보리'가 없는 주말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는 전국 기준 시청률 2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8%)보다 5.4%P 하락한 수치지만, 주말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는 MBC '왔다 장보리'의 결방에 주말 드라마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그간 '가족끼리 왜 이래'는 '왔다 장보리'의 인기에 눌려 주말극 왕좌에 좀처럼 앉기 힘들었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차강재(윤박 분)이 권효진(손담비 분)의 집에서 예단비 2억을 받아와, 식구들의 갈등을 유발시키는 장면이 담겼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마마'는 16.3%, SBS '끝없는 사랑'은 7.6%를 기록했으며, '왔다 장보리'는 한국과 대만의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중계로 결방됐다.

goodhmh@osen.co.kr
<사진> 가족끼리 왜이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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