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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정일우·정윤호, 김성오와 정면승부..‘긴장’



[OSEN=표재민 기자]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야경꾼 삼인방 정일우-정윤호-고성희가 사담 김성오와 정면승부를 벌인다.


악의 축인 김성오를 소멸시키기 위해 그의 사방을 둘러싼 야경꾼 삼인방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높이며, 김성오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29일 공개된 사진에는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에게 둘러싸인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사담에게 칼을 겨눈 이린의 결연한 표정과 사면초가의 상황임에도 섬뜩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사담의 표정이 충돌하며 긴장감을 형성,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악귀를 불러들여 조선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악의 축’ 사담을 처치하기 위해 그와의 정면승부를 벌이려는 ‘야경꾼 삼인방’ 이린-무석-도하의 모습으로, 이린-도하-무석과 사담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필사의 전투로 숨막히는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맨손으로 검의 날을 쥔 채 사담을 결박하고 있는 무석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살벌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의 눈빛에서 사담을 소멸시키고야 말겠다는 충만한 의지가 느껴져 정면승부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포승줄을 사이에 두고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있는 도하와 긴장한 여력 없이 사악한 포스를 풍기고 있는 사담의 상반된 표정이 함께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과연 사담이 이대로 소멸하게 될지, 아니면 이번에도 술수를 써 위기에서 벗어나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jmpyo@osen.co.kr


<사진> 래몽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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