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도전수퍼모델코리아 가이즈앤걸스'에 출연 중인 도전자 이철우에게 애정공세를 벌였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8화에는 안영미가 깜짝 출연한다. 이번 회에서 진행되는 소미션을 위해 모습을 드러낸 안영미는 촬영 내내 도전자 이철우를 향해 격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소미션에서는 도전자들이 모델이 아닌 매거진 에디터가 돼 직접 화보를 구상하고 연출해 화보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모델은 모델 못지않은 바디 프로포션을 가지고 있는 안영미다. A팀과 B팀으로 나뉜 도전자들은 직접 화보촬영에 쓰일 의상을 픽업하고, 화보 콘셉트를 설정하는 등 멋진 화보를 만들어내기 위해 종횡무진 노력한다고.

안영미는 이철우를 향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웃음을 보이며 "잘 생겼다"고 감탄하고, "함께 사진 찍자"고 하는 등 격한 애정을 드러낸다. 하지만 안영미의 끊임없는 구애에도 끄떡없이 묵묵하게 화보촬영을 진행하는 이철우의 모습이 더욱 웃음을 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안영미는 폭발적인 개그감으로 화보 촬영 중 엉뚱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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