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양수진-이민영,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선두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10.04 19: 25

'루키' 김민선(19, CJ오쇼핑)과 양수진(23, 파리게이츠), 이민영(22) 등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이틀째 공동 선두를 달리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김민선, 양수진, 이민영은 4일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 골프장(파72, 6530야드)에서 대회 2라운드까지 나란히 3언더파 141타를 적어내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양수진이 이날 3타를 줄였고, 이민영이 2타를 줄였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김민선은 이븐파를 쳐 공동 선두를 내줬다.

정희원(23, 파인테크닉스)과 안시현(30, 골든블루)도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을 적어내며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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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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