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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50호 도루…NC 2년 연속 50도루 선수 배출





[OSEN=잠실, 조인식 기자] 박민우(21)가 시즌 50호 도루를 해냈다.

박민우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팀의 1번타자로 출전해 시즌 50호 도루를 달성했다. 지난해 김종호가 50도루를 기록했던 NC는 2년 연속으로 50도루 달성자를 배출했다. 

이날 이전까지 48도루를 누적했던 박민우는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2루를 훔쳤다. 그리고 연장 10회초에는 번트안타로 1루에 나간 후 다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도루 2개를 추가한 박민우는 50도루 고지에 올랐다.

nic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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