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벌써 겨울이네'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10.29 10: 03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릉 용평스키장은 지난 28일 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한 자정을 넘어선 시간부터 60대의 제설기를 일제히 가동해 인공눈을 만들었다.

용평스키장의 첫 인공제설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것으로 스키장은 다음달 8일이나 15일께 개장할 계획이다.
한편 평창 보광휘닉스파크도 이날 오전 펭귄 슬로프 등을 시작으로 인공 제설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해졌다.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대박이다",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좋은 소식인가",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이제 겨울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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