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 해트트릭' 뮌헨, 프랑크푸르트 4-0 대파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11.09 01: 23

바이에른 뮌헨이 토마스 뮐러의 해트트릭 원맨쇼에 힘입어 프랑크푸르트를 대파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프랑크푸르트 커머즈뱅크 아레나서 끝난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 원정 경기서 뮐러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프랑크푸르트에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뮌헨은 11경기(8승 3무) 연속 무패가도를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다.

뮌헨은 뮐러가 전반 22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19분과 후반 22분 릴레이 골을 터트리며 3-0으로 앞섰다. 기세가 오른 뮌헨은 후반 41분 세르단 샤키리가 쐐기골을 넣으며 대승을 매조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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