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파브레가스, 허벅지 근육 파열로 3주간 결장"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11.12 05: 47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가 3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파브레가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스페인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첼시는 이미 파브레가스의 부상 상태에 대해 파악한 상태"라고 전했다.
스페인 축구협회도 파브레가스의 부상에 대해 확인했다. 그 결과 스페인은 파브레가스가 부상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없다고 판단, 그를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했다. 허벅지 근육이 찢어진 파브레가스는 3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스페인은 디에구 코스타도 부상으로 인해 이번 스페인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스페인 대표팀은 오는 16일과 19일 벨라루시, 독일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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