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시승+다이닝 '링컨 다인 앤 드라이브' 행사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4.11.12 10: 59

포드코리아가 자사 첫 컴팩트 SUV '링컨 MKC'를 시승하고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컴팩트 SUV인 '링컨 MKC'출시를 기념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연말, 소비자드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
포드코리아는 12일부터 24일까지 특별한 다이닝이 함께 하는 시승 프로모션인 '링컨 다인 앤 드라이브(Lincoln Dine & Drive 2014)'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중 본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이들은 'MKC'를 1박 2일간 직접 시승해보고, 서울의 주요 레스토랑 20곳 중 한 곳에서 다이닝을 경험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포드코리아는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매거진 '바앤다이닝'과 함께 20곳의 레스토랑을 엄선해 이곳에서 사용 가능한 15만 원 상당의 다이닝 바우처를 시승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이 레스토랑들은 서울·경기 지역의 파인다이닝으로,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다양한 요리와 함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링컨 다인 앤 드라이브' 시승 행사의 신청 기간은 오늘 11월 24일까지 바앤다이닝 공식 페이스북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 중 200명에게 시승 기회와 함께 다이닝 바우처가 주어지며 시승 일정과 바우처 사용 방법은 링컨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게 된다.
포드코리아 존 슐트 마케팅 부사장 “단순히 자동차를 시승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MKC의 가치와 품격에 어울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주고자 ‘링컨 다인 앤 드라이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MKC와 함께, 일상의 여유와 삶의 특별함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링컨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 차량인 'MKC'를 지난 9월에 출시했다. 'MKC'는 링컨의 전작 중형 프리미엄 세단 'MKZ'에서 시작된 링컨의 새로운 디자인 DNA가 더욱 진화된 형태로 적용됐다.
2.0L 에코부스트 직분사 터보 엔진이 탑재됐으며 천연 나무 소재와 메탈이 조화된 실내 공간, 하이드로 포밍 공법을 이용한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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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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