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디, 울 90% 혼용 베이직 피코트 출시…69만 8000원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4.11.13 09: 37

 디자이너 신동훈, 서재희 부부의 브랜드 바이로디(BYLORDY)에서 '베이직 피코트(BASIC PEA COAT)'를 출시했다.
'베이직 피코트(BASIC PEA COAT)'는 베이직한 라인이 특징인 제품으로, 울 90% 혼용된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남성복에 주로 쓰이는 캔버스 심지(게싱)를 사용하여 어깨와 암홀 부분의 라인이 돋보이며, 그로 인해 우아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금속질감처럼 코팅이 되어있는 더블 장식의 단추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해군의 선원용 코트에서 유래된 피코트를 여성스럽고 심플하게 해석한 바이로디 '베이직 피코트'는 2014 F/W 트렌드인 놈코어 룩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베이직 피코트'는 슬랙스 팬츠와 스웨터를 함께 매치하면 중성적인 시티 웨어를 연출할 수 있고, 여성스러운 라인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나 스커트를 매치했을 때는 고급스러우면서 심플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바이로디(BYLORDY)의 '베이직 피코트(BASIC PEA COAT)'는 한남동 매장과 바이로디 공식홈페이지 온라인 편집숍 W 컨셉 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9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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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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