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에서 '해외 어린이 도서관' 건립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실시한다.
자선 바자회는 오는 12월 6일 홍익대학교 앞 북카페 에서 개최된다. 현재 싱글즈 홈페이지(www.thesingle.co.kr)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 또한 가능하다고.
에디터들이 엄선한 85개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함께하는 이번 자선 바자회의 모든 수익금은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어린이도서관 2호점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국내외 프렌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30~90% 할인된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을뿐더러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도서관 건립에 사용하는 뜻깊은 행사로 독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월 진행된 자선 바자회의 모든 수익금을 네팔의 쉬리 마헨드라 학교에 기부, 올 4월 어린이도서관 1호점을 건립했다. 네팔 어린이도서관은 책을 대여할 수 있는 도서실은 물론 컴퓨터 7대를 구비한 컴퓨터실,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 사람들이 모여 회의와 학습을 할 수 있는 운영룸으로 구성됐다.
이번 수익금 또한 전액 기부하며, 해외 취약 아동을 위한 어린이도서관 2호점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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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어린이도서관 1호점 / 싱글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