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위독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4.11.16 11: 27

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에볼라에 감염된 시에라리온 의사가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의사가 미국으로 옮겨졌다. 치료차 옮겨졌지만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시에라리온 의사 마틴 살리아는 현지시간 15일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메디컬센터에 도착했다.
살리아는 두통과 고열 등 증상으로 인해 검사를 했지만 처음 검사에서는 에볼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 10일 세 번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무사했으면 좋겠다”, “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완치해서 퇴원하길”, “에볼라 감염 시에라리온 의사, 제발 낫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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