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호주 방송인, 마른 하늘에 '스케이트보드 벼락?'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11.22 17: 29

토마호크 미사일의 충격을 받은 리포터가 화제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간) 호주의 한 리포터가 방송 도중 스케이트 보드에 머리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호주의 한 TV 진행자는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청년들을 뒤로한 채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긴 시간지 지나기전에 갑작스럽게 머리에 충격을 받았다. 스케이트 보드가 날라온 것. 갑작스럽게 날라온 스케이트 보드를 머리에 맞은 이 진행자는 긴급한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았다.

그는 머리에 가격을 당한 후 침착하게 진행을 이어갔다. 그는 "레전드 스케이터 토니 호크가 처음으로 하늘을 날았다"면서 멘트를 모두 마치고 방송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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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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